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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원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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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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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데이트 일자 2022.12.12

* 재난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구호 및 빠른 복구를 위해
재난지원 기부금을 모아 신속하게 기부금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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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부여군을 응원해주세요.  
부여군은 수해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재해 지원 모금을 시작합니다.
 

 

 

 

기록적인 폭우와 극심한 피해
 

 

2023년 8월 8일부터 부여군에는 시간당 115mm의 집중호우가 계속되어 하천이 범람하고 토사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부여의 은산면,규암면,부여읍 일대의 멜론,수박,포도 비닐하우스는 약 1,550동이 침수되고,
밤나무 재배지 여러 곳이 유실되는 등 농민들의 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한 한우농가는 산사태 피해로 인해 한우 수십 마리가 죽는 피해도 입었습니다.
또한, 공공시설의 피해가 커 당장 이재민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과 기본적인 생활물품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슬픈 소식은 이재민이 143가구가 발생하였다는 점과 함께
은산면 인근 인명피해도 뒤따랐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약 8천 명이 넘는 일선 공무원과 소방서, 경찰, 군인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께서
부여군과 함께 슬픔을 나눠 주시고 전력으로 재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만,
향후 복구에 많은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여군은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1966년 6월에 재정된 「재해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 등에 관한 규정 」을 재해가 있을 때마다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벌써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물가상승률의 미반영으로 인한 비현실적인 재난지원금액
그리고 개인 사유 시설에 대한 지원기준이 단순하고 불합리함에 따라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여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상당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있어서는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함을 통감하게 됩니다.

우리 부여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많은 기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기부에 대한 감사의 답례품은 준비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더 좋은 특산물로 꼭 보답드리겠습니다.

 

 

▽ 현재의 부여군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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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은 답례품 없이 기부만 가능하며,
최소 1,000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 가능합니다.

기부진행현황

지역 소개

월출산 정기를 받은 우리의 고장, 영암군

영암군은 남도 역사문화 생태관광의 거점으로서 다양한 영암의 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여 남도 역사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고, 국립공원 월출산과 그 생태계를 활용하여 영암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장 영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전라남도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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