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은 역사적인 위인들의 고향으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품격 있는 고장입니다. 강릉의 오죽헌은 율곡과 신사임당이 태어난 곳이며, 경포호 쪽으로는 추사 김정희, 김홍도, 송시열 등 많은 문인의 탄생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강릉시는 ‘4계절 스마트 관광도시'라는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3년 세계합창대회, 2023 세계믹스더블-시니어 컬링선수권대회와 같은 세계적인 행사 개최를 성공시키고, 관광지 교통안전 시스템 확충, 관광형 자율주행 자동차 추가 증설을 통해 스마트 관광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 강릉 초당마을에서는 따뜻하고 고소한 ‘초당두부'를, 커피거리에서는 안목해변을 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긴다면 강릉에서의 알찬 하루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