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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우리동네 상세 내용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실감형 영상 기법과 모형을 통해 간척지의 생태적 변화와 기술적 성과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단순한 전시 관람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관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기술의 발전사를 함께 배우기 좋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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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문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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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29-7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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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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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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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1551-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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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10:00~17:30 (입장 마감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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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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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무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부안군은 축복받은 생태자원의 보고인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소와 해상풍력을 활용한 친환경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통해 한국형 그린 뉴딜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을 상징하는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퇴적암은 수 만권의 책을 겹겹이 포개 놓은 듯 신비한 자연의 비경을 연출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실길 8코스는 도보여행객의 쉼이자, 노을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명소로 각광 받습니다. 변산반도의 해풍과 낙조가 빚어낸 설숭어와 백합은 조선시대 임금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도 모자라, 오늘날 부안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별미기행의 추억을 선사합니다.